쏘카

-> 제일 비쌈

빌릴 수 있는 대여존 개많음

보험 자책5만원 적용 시 휴차료 안나옴 (이건 ㄹㅇ 개꿀)

3개 업체 중 세차 젤 잘함

장거리 뛰면 주행거리 내려가는거 있음



그린카

-> 저렴했었는데 보험료 개많이 올려서 창렬됨

대여존은 많긴 한데 쏘카보다는 적음

무슨 보험을 적용해도 사고 발생시 휴차료 발생 (그리고 최근에 너무 비싸짐)

3개 업체 중 차량 상태 젤 병신임

100km 초과시 멤버십 등급에 따라 km당 포인트 추가 혜택 줌



투루카(피플카)

-> 평일 메가존은 저렴함 근데 그 외에는 비쌈 특히 주말은 쏘카, 그린카랑 차이 크게 안나는거 같음.

대여존 적음, 수도권 집중

자책100만원 적용이 가능한 유일한 카셰어링 (대신 카셰어링 업체 중에서 사고한도 금액 젤 낮은 회사)

↘사고 시 피해금액 200만원인가 300만원 초과하면 자책금이 아닌 총 피해금 다 물어내야함

3개 업체 중 관심법 압도적임 (사고 안 났어도 사고낸 다음에 신고 안하셨죠? 이 ㅈㄹ)

그나마 리턴프리 혜자였을땐 쓸만했는데 가격 올리고 이것도 메리트 사라짐


이상 끝


공카는 대전지역 사람 아니면 쓸 일 없으니 패스 (좋긴 좋더라 대여료 꽁짜에 보험료만 내면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