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드라이브 하려고 포인트 털어서 아이오닉5 빌렸었음
남한산성 야경 잘 보고 이제 집 가려고 했는데...
앞에 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져서 길막하는 바람에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 됨...
상대방 보험사는 와서 뻘짓하고갔고 결국 소방관, 경찰관 출동함
염화칼슘 뿌려서 탈출 성공하시더라... 감사합니다
보험사 견인차면 윈터타이어나 체인같은거 가지고있지 않나? 견인차 오르막 올라오지도 못하더라
1시간 반만에 탈출 성공...
그래도 야경은 예뻤어...
남한산성에 저런 길이 있음? 난 항상 회전교차로쪽 주차장에 대고 걸어올라가는데
계곡산장 공터에 대는게 베스트임 차단기 앞 공간까지 더 올라갈수도 있긴 한데 거긴 차 마주치면 곤란해서...
야경 개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