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짜리가 합리적이니 5짜리가 합리적이니 논쟁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 써봄.

나는 보험의 의미가 내가 감당할 수 없거나 터졌을때 엄청난 부담이 되는 상황일때 의미가 있다봄

예를들어 인사사고나 대물 수천만원 어치의 사고를 냈다던가 집에 화재가 나서 싹 날아가 버리는 것 같은 사고들 ㅇㅇ

그에 비해 지금 논란되는 자기부담금은 사고났을때 5만+휴차료냐  70만+휴차료냐 이 차이인데

70만 낸다고 존나 속은 쓰려도 당장 돈없어서 신불자 되고 빨간딱지 붙는건 아니니 걍 70짜리 쓰는게 합리적이라 생각함
(물론 본인이 사고 낼 확률이 유의미하게 높지 않은 이상)

보험료 차이가 5만하고 70만 차이가 꽤 큰데 그에 비해 최악의 경우라 해봤자 65만 차이면 70만짜리가 낫지 않겠노?



3줄요약

1. 보험은 최악 내지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을 위한것
2. 최악일때 65만 더 내는거면
3. 걍 70짜리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