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은 K5 대여요금은 그린패스 50프로 할인 적용기준이고 시간별로도 비교해봤음
계산한 이유는 하이브리드가 대여요금이 더 비싼 것을 주행요금으로 대체하기 위해서 얼마나 주행거리가 있어야 채울 수 있는지 계산해봄
4시간 빌렸을 경우에는 332km이상을 달려야 하이브리드가 싸지고
24시간 빌렸을 경우 무려 830km이상을 달려야 하이브리드가 싸짐...
결론
예전에는 주행요금이 싼 하이브리드가 장거리에선 싸지만 이제는 엄청난 장거리 주행을 하지는 않고서야
그냥 일반휘발유 차량이 더 싸다.
계산은 내가 틀렸을 수도 있으니 참고로 보기를 바람
전기차 이용률 올리려는것도 없잖아 있을듯
하브타는게 저렴한 주행요금 때문만이 아니라 정숙성같은것도 고려해야하는데 순수하게 주행요금만 보면 하브차량이 메리트가 없어졌긴함
ㅇㅇ 맞음 나 같은 경우는 아반떼 하브가 스마트크루즈컨트롤, 오토홀드 있어서 자주 이용했는데 가격이 저렇게 올라서 더 비싸게 해서 타느냐 아니면 마느냐라 존나 주행요금 오르긴했다...
그냥 하브 탈꺼면 롯렌이나 sk렌트 하브 빌려서 기름값 아끼면서 타는게 베스트인듯 그린카 하브는 양아치가 됐다
하브 저렇게 오르면 메리트가 전혀 없음. 가솔린 타고 말지 (구정 장사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