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래 차량3대의 대여료를 살펴보자.


먼저 그랜저 휘발유


아반떼 N



마지막으로 그랜저 LPG



그랜저는 휘발유와 LPG의 차량가액이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여료가 6만원 넘게 차이나는건 꽤나 큰 차이임


그래서 LPG는 대여료가 왜 비싸냐?

계약만료시 잔가(인수가)가 낮기 때문임


그래서 잔가가 뭐냐?
잔가는 고객과의 계약이 종료된 시점에서의 렌트사 내부적으로 정한 차량의 가액인데


잔가의 기준이라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바로 중고차 시세가 아니겠노?

따라서 LPG는 휘발유보다 중고로 팔 때 가격을 못받으니까 잔가가 낮고 대여료가 비싸다는 결론이 나옴


추가로 아반떼N보다 그랜저 LPG가 대여료가 9만원이나 싼건 신기한데

롯데 내부에서는 아반떼N이 그랜저 LPG보다 잔존가치가 높다고 판단한게 도전적인 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