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름 서비스 도입
- 비싸도 쏘카타는 사람은 대부분 부름도 같이 이용함
경제적 여유가 있는데 기존 렌터카 업체 불신 등으로 이용하는 고객, 법인 고객 타겟

2. 차종 간소화 및 빠른 대차
경차 : 레이
준중형 : 아반떼, 셀토스, 니로
중형 : K5, 스포티지
준대형 : 그랜져
전기 : 니로EV, 아이오닉5
나머지는 정리해서 유지비용 최소화하고 대신 옵션 넉넉히 넣으면 됨
위 차종들은 감가 방어도 잘되기 때문에 대차 시기를 더 짧게 가져가는게 회사/고객 서로 좋음

3. 일관된 프로모션
- 그린패스 포함하여 잦은 혜택/프로모션 변경은 고객 불신 불만족으로 직결인데 헛짓거리 그만하길
처음부터 상품/혜택 설계를 신중히 하셈

4. 요금 정책 투명화
- 대여료/주행요금 변동 사항이 있을시 이유를 투명하고 납득가능하게 설명해줘야 하는게 기본 아닌가?

5. 보험료 주행요금 개인화
- 명색이 IT기업이고 그동안 쌓인 빅데이터도 많을텐데 안전운전자랑 과학레이서랑 같은 요금인게 말이 안됨
초과속, 풀악셀 풀브레이크, 코너 잡아 돌리는 애 / 규정속도지키며 안전운전자
차량 소모, 연료 소모, 사고 위험 등 모든 부분이 다르잖아
착한 운전은 깎아주고 과학자는 할증 붙이는 시스템 구축은 필수임
이거만 있어도 10만도 못타서 걸레되는 차 훨씬 줄을듯

대충 생각나는거만 적었고 반박시 니 말이 다 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