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카셰어링에 빠지게 해준... 제이카

어느 날 블로그 눈팅하다가 제이카란 전기차 카셰어링 서비스를 알게 됨

전기/수소차 전용 카셰어링이라 투싼ix 수소랑 넥쏘 코나ev 아이오닉ev 니로ev 등등 있었던 것 같음

수소차는 만26세 제한걸려서 전기차만 빌렸는데 이때 아는 사람들만 전기차 사는 분위기여서 전기차 대여도 흥하진 않았고 제이카 홍보도 그저 그랬음

덕분에 예약이 널널했고 게다가 주행거리만큼 포인트 페이백이 있어서 다음 예약 때 거의 공짜로 타는 느낌 받아서 1년 내내 미친듯이 탔음

특징으로 구. 피플카같이 얘네 보험료 0원 옵션이 있더라고...

그때 무슨 깡인지는 몰라도 계속 보험료 0원으로 다녔는데 천만다행히도 아무런 사고가 없었다

이때 가성비로 뽕뽑은 기억 때문인지

지금 카셰어링 예약할 때도 자부담금 5만원, 0원 보험료 옵션은 선택 안 하고 70만원,100만원 면책으로만 선택함

한 번 사고나도, 그 동안 아예 안 냈거나 낮게 보험료 낸 걸로 자부담금 100은 충분히 커버하고 남아서 앞으로도 제일 싼 보험옵션 할 듯

아 물론 자차는 대물 10억으로ㅋㅋㅋㅋㅋ



사진은 페리오닉ev인데 배터리용량이 39.몇kWh라 주행거리가 300km 채 안 됐음

킹치만 연비가 잘 뽑으면 8-10km/1kWh까지 나와줘서 서울-대구까지 한방에 가고 충전했던 기억 남

이후로 제이카가 21년도부턴가 오닉5 EV6 데려왔는데 나이제한 걸리고 있던 만21세 차 다 월렌트로 다 보내거나 팔아버려서 이용률이 급감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