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시절 부터 따분하고 무기력한 기분 해소하기 위해서 카셰어링 본격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했는데
내가 타봤던 차종들 아쉬운점 한줄씩 적어보겠음
쏘카
아반떼cn7 전기형 - 계기판 아날로그 너무별로임 차라리 AD 계기판이훨씬 나은거 같음
아반떼cn7 후기형 - 열선시트 안들어간거 큰 실수한거같음 이거때문에 신형아반떼 인기가 별로인듯
기아 K3 - 구형 플랫폼에서 오는 불안정한 고속주행 + 풍절음
쏘나타 센슈어스 - 차 자체의 문제지만 변속기 굼뜨고 멍청한게 흠. 성인 4명 태우고 오르막길 가면 ㄹㅇ 레이랑 비슷한느낌
쏘나타 디엣지 - 디자인 원툴, 사골엔진
디올뉴 코나 - 파워포인트로 만든듯한 계기판 UI
더뉴 셀토스 - 신차같지 않은 할로겐 전구. 아직도 10.25인치 디스플레이
디올뉴 투싼 - 바늘 계기판 무슨 ㅈ구형 버스 인줄 알았음;; 네비 위치도 플로팅이 아니라서 저쪼아래임
더뉴 그랜저 - 최하위 트림에는 시원하게 빼버린 통풍시트, ㅈ튼식 기어는 제발 그만!
K8 - 휠 디자인 보면 NF쏘나타 시절 차 같음. 전장이 길어서 그런가 휠기스 없는 차가 없음
레이 EV - 60km 이상에서 요철 넘으면 천장에 머리 찍을거 같음
그린카
아반떼cn7 전기형 - 이제 슬슬 정리하고 상태 괜찮은거만 이코노미 돌려야 할 차량 상태
기아 K5 - 중형 세단에 우레탄 핸들은 조금 에러인듯...
K5 HEV - 딱히 단점은 없는데 이번 주행요금 인상이 큰 단점인듯
캐스퍼 터보 - 상상 이상의 끔찍한 승차감 + 실내 잡소리 = 대환장 콜라보
스포티지 NQ5 - 말뚝 기어는 좀 심했다... 나 렌트요~ 자랑하는건가
트랙스 크로스오버 - ㅈ같은 계기판. 차라리 하위트림 바늘계기판이 나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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