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코노미 K3 예약했는데 지하1~4층 다 뛰어다녀도 없어서 헉헉 거리면서 문의 하니까 편도 갔는데 탁송이 안잡혀서 차고지에차가 없다고 ㅋㅋㅋ 급해서 CN7으로 대차 받은적 있음
그건 좀 빡치겠네 시간 날리고.. 미리미리 좀 연락줘야지말여
상담원들도 어 어 하더니 당황한게 보이더라고 ㅋㅋ 설마 차가 안왔으리라고는 생각 못했겠지 원래 그런거에 강하게 따지지 않고 좋은게 좋은거다 성격이라 그럼 되는 차 빨리 달라고 해서 일정 소화하러 갔음 ㅋㅋ 뜬금없던 경험 이었다.
난 이코노미 K3 예약했는데 지하1~4층 다 뛰어다녀도 없어서 헉헉 거리면서 문의 하니까 편도 갔는데 탁송이 안잡혀서 차고지에차가 없다고 ㅋㅋㅋ 급해서 CN7으로 대차 받은적 있음
그건 좀 빡치겠네 시간 날리고.. 미리미리 좀 연락줘야지말여
상담원들도 어 어 하더니 당황한게 보이더라고 ㅋㅋ 설마 차가 안왔으리라고는 생각 못했겠지 원래 그런거에 강하게 따지지 않고 좋은게 좋은거다 성격이라 그럼 되는 차 빨리 달라고 해서 일정 소화하러 갔음 ㅋㅋ 뜬금없던 경험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