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만원 돈값했다.
스타벅스 캐리어는 앞으론 불신한다는 마인드가 생김.. 부주의했던 내잘못도 있지만.
살면서 처음으로 차에서 라떼를 엎어가지곤... 쏘그린카 타다 엎은게 아니라 천만다행이다.

서비스로 타이어 세척, 코팅까지 받아옴 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