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없어서 주행가능거리 100km 미만이거나

외부가 좀 더럽다거나 이런건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보상이라도 주지

핸들 땡겨서 내려놓고 시트 올리고 앞으로 밀어두는건

고객센터에 연락해도 해줄수 있는게 없다더라


아침에 왕십리에 오닉5 반납하고 다음에 팰리 타보려고 보는데

핸들 내리고 시트 당겨놓고 암튼 가정교육 못배웠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