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없어서 주행가능거리 100km 미만이거나
외부가 좀 더럽다거나 이런건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보상이라도 주지
핸들 땡겨서 내려놓고 시트 올리고 앞으로 밀어두는건
고객센터에 연락해도 해줄수 있는게 없다더라
아침에 왕십리에 오닉5 반납하고 다음에 팰리 타보려고 보는데
핸들 내리고 시트 당겨놓고 암튼 가정교육 못배웠나 싶음
기름 없어서 주행가능거리 100km 미만이거나
외부가 좀 더럽다거나 이런건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보상이라도 주지
핸들 땡겨서 내려놓고 시트 올리고 앞으로 밀어두는건
고객센터에 연락해도 해줄수 있는게 없다더라
아침에 왕십리에 오닉5 반납하고 다음에 팰리 타보려고 보는데
핸들 내리고 시트 당겨놓고 암튼 가정교육 못배웠나 싶음
그게 그사람 시트포지션이랩니다 글 내려주시죠
사람마다 시트포지션 다를수도 있지 ㅋㅋㅋㅋㅋ 너도 운전할때 시트포지션하고 사이드미러 맞추고 운전하잖아
다음 사람 귀찮아보라고 일부러 그러고 간 거면 문제가 되지만 사람마다 시트 포지션이 다 같지는 않으니까 ... 그정도는 뭐 감수하고 타야지, 차에서 담배도 피고 쓰레기 두고 간 것도 아니구 - dc App
아직 안겪어봐서 모르나보네.. 사람이 탑승할수 있는 수준이 아님 키 한 130쯤 되야 겨우 낑겨 들어갈 수준이던데
그거 조절하는데 몇초나 걸린다고 ㅋㅋㅋ 인생 피곤하게 사네
나도 겪어봐서 아는데 그지같음 ㄹㅇ로 조절하는데 몇초나 걸리던 말던 중요한게 아니라 차 문 열고 실내등은 꺼져있지 걍 무심코 타려고 하다가 핸들이랑 시트에 박치기 하면서 들어가서 다시 빠져나오지도 못하는데 다시 조절하는 그 몇초가 얼마나 그지같고 고통스러운데
아마 지가 그렇게 해놓고 다니나봄ㅋㅋ 아니면 거기도 들어갈정도로 난쟁이거나
혹시나 해서 시트 더 땡겨보거나 더 앞으로 숙여보면 더 가지도 않음 ㅋㅋㅋ 시트 앞으로 완전이 숙여두면 이건 사람이 탈수있는 포지션이 아니란거 알잖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