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말정말 오랜만에 리턴프리 이용해봤음 ㅋㅋㅋ
심야 택시비는 비싸고 버스타기엔 나 포함 6명이라 그냥
젤 가까운 곳에 있는 리턴프리존에서 ev6 빌렸는데
친구들 다 내려주고 반납지 가는 도중에 200kw 충전소 있어서 화장실도 갈겸 들려서 충전함
확실히 200kw급 충전기가 빠르게 충전되긴하는데 70%쯤
충전했을 때 포터가 옆에 와서 충전기 꽃으니깐 충전속도가 절반 이하로 떨어지더라
충전 속도 떨어지니깐 충전 소요 시간 오래걸리고
리턴프리는 분당 요금이라 그냥 81%찍고 나옴
그렇게해서 78%로 반납했더니
지불한 금액보다 돌려받은 포인트가 더 많네 ㅋㅋㅋㅋㅋ
200kw 충전기가 정상 작동하고 충전하는 내내 운좋게 혼자서만 충전한다면
이걸로 포인트 페이백 가능할듯
근데 왜 운좋으면임?
가까운 리턴프리존에 15~25%정도 잔량 남은 전기차가 있어야함
거기에 추가로 200kw 충전소에서 충전기 이용하는 동안 다른 차량이 한번도 안 들어오고 쭉 충전해야함
그래서 운이 좋아야한다고 말했던거 만약 저기서 충전속도 늦어져서 반납 늦어지면 저 금액보다 더 내야함. 리턴프리는 1분당 요금으로 계산해서
스테이포인트가 좋긴 하네
충전할때 시동 계속 꺼두면 3천에서 4천포인트는 받을듯
차번이 익숙하다 했더니 지난주에 탔던 차네 ㅋㅋㅋ - dc App
지난주에 탄 차의 번호를 기억해???
저 차 뒷 4자리가 개인적으로 좀 관련있는 숫자라 저 차는 유독 아직까지 기억남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