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렇게 길이 빡센 곳이었음??
수유에서 약속있어서 저녁 먹고 한번도 안가본 북악스카이 함
가볼까 해서 급 다녀왔는데 좀 무섭네
운전 미숙자 or 정신병자 와서 중침이라도 하면 인생 나락갈꺼같음ㅠㅠ 진짜 운전 내가 조심하는데 제일이지만 그게 다가
아니란말 뼈저리게 느끼고 옴 서울 시내에서 심장 쫄깃해지는 길이 있었다니 ㄷㄷㄷㄷ 글구 카페 가격도 존나 사악하네 씨푸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