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이 있고 기차도 있는데 왜 차가 필요하냐고궁시렁 대던 엄마타고다니니 마지막에 집올때 아들내미덕에 편하네… 이래서열받아서 문잠금 풀고 내려 했더니만말하는 싸가지 보소! 하면서 렌트비 받았다차를 사달라는 일종의 시위였는데나그네의 코트를 벗긴건 바람이 아닌 햇빛이였다중고차 알아보라고 하시는데 야기분조오오오오옷타운전만 450키로 한듯 4일내내 짐꾼은 덤- dc official App
열이 왜받음? - dc App
차 안끌고가도 상관없다고 엄청 뭐라하셨다 - dc App
자식새끼 고생할까봐 뭐라하신건데 자식놈이 너무하네 ㅋㅋ 운전도 하고 잘컸네하고 중고차 알아보라하신거니까 앞으로 놀러다닐때 운전기사 노릇 많이해라 ㅋㅋㅋ
자식놈 고생할까라고 하기엔 20키로 소금포대부터 각종 생필품 트렁크에 가득가득 옮겼더 내가… - dc App
부모님이 그동안 키워주셨는데 그정도는 해라 렌트비도 내주고 중고차도 사주신다는데 뭐가 그리 불만인지 앞으로 툴툴대는건 적당히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