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자체는 크랭크 각센서 마지막으로 교체한 이후로 최소한 시동은 안꺼지고 있고,

3주 정도 연락 기다려서 연락온 상급 상담자도 (타이밍 기가 막히게 일본 출국해있을때 연락옴 ㅋㅋㅋㅋ) 이 악물고 인수/반납 탁송료만 환불/면제 처리 해준다고 타워 디펜스 해서 걍 이렇게 쇼부침

솔직히? 차 정비하는 동안 대차 받아서 톨비만 내고 병원 볼일들 다녀온거 치면 나쁘진 않았다고 생각하고 지나갈듯 싶음

솔직히 30만원대에 기본적인 보험+대여료+차량 경/중정비 서비스+에어컨 필터/워셔액 같은 소모품 교체 비용 포함이라 치면 가성비가 너무 좋게 느껴지기도 하고,

일단 지하주차장에 가족 차 말고 내 차가 따로 있다는게 상당히 편하고.. 운전 초보인데 이 차 덕택에 꽤 운전도 많이 늘게된거 같음

본의 아니게 정비 지식도 좀 많이 늘어버린거 같긴 한데 ㅋㅋㅋ

벌써부터 얘 보내고 나면 어케할지.. 따른 중고차 장기렌트로 넘어가는기 나을지, 대중교통+카쉐어링으로 돌아가는게 나을지 고민이 되고 그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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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브레이크 슬 좀 밀리는것도 밀리는건데 그래서 도대체 엔진오일은 언제 갈라고 문자 오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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