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자차타고다니다가 차 수리도 맡길겸해서 수리맡기고, 처음으로 그린카라는걸 타보기로함
어차피 광주 시내에 늦은시간에 퇴근하는 친구 얼굴도 볼겸해서 빌린거라 아반떼로 빌림.
21시 30분, 처음 사진찍고 출발하는데 뭔가 좀 차 느낌이 이상한거임
3층에서 1층으로 내려와서 계기판 보는데 다른곳은 다 공기압 37인데 조수석 뒤만 31이더라?
괜히 타고갔다가 사고나면 덤터기 묻을까봐 바로 고객센터 전화갈김
ㅈㅅ하다고 아반떼 하브로 바꿔준다함
ㅇㅋ하고 또 사진찍고 개지랄함
근데 씨발 이게 왠걸?
이번엔 운전석 공기압이 27인거임
씨발 또 전화갈김
또 ㅈㅅ하다고 차 바꿔준다함
근데 아방이는 없고 케파랑 스포티지 등등 있다고 하는데 케파까진 필요없을거같아서 K3 탐
그리고 방금 반납완료함
첫 이용이라고 5만포인트 주는데 뭐 잘 써보겠음
차붕이들도 나처럼 타이어 잘 보고 이상하면 바로 전화갈겨라
어후 시발 괜히 빵꾸났으면 내 아까운 보험료 5만원만 깨질뻔했네
아래사진은 그냥 첨부함
- dc official App
고생했다 ... - dc App
그정도는 그냥 타지
개쫄보 새끼 ㅋㅋ 하남자노
27은 개쌉에바
장거리아님 그냥 탐 - dc App
저번에 ev6내가 타면거 조수석 의자 전동시트 맛탱이간거같아서 신고한 후에 반납할라고 주차하는데 옆에 3.3그렌저 반납하는 아저씨가 “이거 예약했는데 수리간다던데요??”그러면서 하는말 아니 야발 차 100km이상으로 달릴때 핸들 달달 떨리고 발작하는걸 고센전화하니까 10km인가 주행 거리 넘었다고 니 과실아니냐고 열변토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