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요금 50원 시절이면 22년 8월 아님? 나 빌리기 바로 전날에 빌렸었네ㅋㅋㅋ 5km만 탔는데도 승차감 때문에 후회함 ㄹㅇ 자전거에 뚜껑만 씌운 느낌이었음 https://m.dcinside.com/board/carsharing/1921 투루카 초소형 전기차 마이브유일하게 운전하면서 멀미하게 만든 차.. 승차감이 자전거에 뚜껑 씌워놓은 느낌 서스펜션이 엄청 딱딱함 방지턱이랑 노면 상태를 몸으로 온전히 느껴볼 수 있음 작년 8월 피플카 시절 주엽역에서 빌렸는데 지금m.dcinside.com
엇갈린 운명
지금 다시 빌려보고 싶은데 너무 비싸졌다
초소형 전기차 주제에 아이오닉6랑 동일한 주행요금인게 에러임 심지어 보험료도 동일ㅋㅋㅋ 메가존도 아니라서 대여료 비싼건 덤
저거 타고 운정까지 갔는데 전기차인데도 트럭보다 가속력 느려서 국도에서 끼어들기 힘들더라
보니까 간발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