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바로 앞에 모닝 어반 신차가 들어와서 타러 갔음 역시 계기판, 네비게이션 비닐을 떼는건 기분이 좋아 안전벨트 비닐은 귀찮아서 남겨놓음 레버에 설명서 종이도 끼워져있길래 따로 빼놓고 기아 신형 로고가 적용된건 보기 좋았지만 옵션이 거의 깡통이었음 오토 에어컨, 열선시트는 있는데 차선 유지 기능이 없고 전자식 사이드 브레이크도 없어.. 신차 냄새 때문에 계속 환기하면서 달리긴 했지만 그래도 탈만은 했어ㅋㅋㅋ
프레스티지에 네비만 넣어서 출고한듯..이제 드라이브와이즈도 안넣어주는 구린카 ㅋㅋ
ㄹㅇ
패스포트도 있으니 앞으로 쏘카만 애용해야겠다..그린패스 안끊어서 다행이고 ㅋㅋ
ㄹㅇ 그린패스 메리트가 점점...
계기판도 4.2인치 트립 안넣어주고 깡통넣어주네
와 크루즈도 없다니,,, - dc App
그냥 제주도 내려가면 최저가로 안내해주는 그런 중소기업 렌트카 옵션같음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