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7시30분 공항도착
-8시30분 렌트카 인수
-10시 성산포항 공영주차장 도착
-10시30분~11시 우도 도착
-우도도착해서 해물라면 먹은 뒤
-그냥 걸어서 구경하거나 순환버스 티켓 구매해서 이용하기
-3시 우도 출항
-16시 성산포항 10분거리에 있는 펜션 체크인(잠시 남는시간은 근처 휴게소 유채꽃밭에서 보내기)
-18시 저녁먹으러 출발
-이후 숙소에서 놀다가 자기
[2일차]
-일찍 일어난다면: 성산일출봉 일출 구경 & 간단히 아침 & 낮잠
-일출 이후 일어난다면: 10시쯤 체크아웃 해서 산방산이나 근처 올레길 걷다가 다음 일정 시작
-12시30분 산방산 탄산온천 도착
-14시30분 온천 출발 & 14시50분 모슬포 홍마트 도착
-홍마트에서 특방어 뱃살모듬 구매 & 차에서 먹기(점심)
-카페 구경
-17시30분 저녁식사: 고기국수
-18시30분경 이호테우해변에서 잠시 일몰구경 후 19시 차 반납
-20시20분 제주공항 출발
우도빡센데
우도도 생각보다 둘러보는 시간이 긴가요?
걍 제주 여행해보니까 일정 넉넉히 잡아야겠더라 은근히 섬도 크고 빡셈 .. - dc App
그렇군요 무엇을 줄여야할지 모르겠네요 둘째날 같은 경우는 카페 구경을 안하면 될거 같긴 해요
첫날은 괜찮은것같은데 성산에서 산방산이면 완전 섬 가로지르는데 이게 빡셈 거의 1시간 반 넘게걸릴걸? 거기다 제주가 60키로 구간단속도 ㅈㄴ 많던데
산방산갈때 남원쪽으로 해서 일주서로 타고 가셈 - dc App
그리고 참고로 방어철 끝나서 맛없을꺼임 - dc App
차이가 많이 날까요? 만약 그렇다면 고등어회를 먹어야죠 방어 맛있으면 집에도 가져가려고 했는데 아쉽네요
반시계로 한바퀴 돈다고 생각하는게 나은데 1박2일이면 반쪽 본다고 생각해야함... 게다가 우도는 저런 짧은 일정일때 넣는거 아님 시간을 생각보다 엄청 써야함 만족스럽게 다녀올려면 바쁘게 움직인다는 가정하에 2박3일은 가야지 좀 제대로 놀듯 어디 맘에 드는데 드갓는데 시간 쫓기느라 금방 나오면 그건 그냥 일하러 간 기분 들더라
그렇군요.. 그냥 첫날에는 우도만 가는걸로 해서 여유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근데 숙소는 이미 성산쪽으로 정했는데 어디로 가는게 좋으려나요?
성산으로 잡았으면 서쪽은 포기하세요 왔다갔다 지치고 시간적으로 힘듬 서귀포쯤까지만 간다 생각하고 첫날은 12시~1시~2시~3시 이렇게 반쪽 보고 다음날은 6시~5시~4시 이런식으로 올라오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