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가지 케이스로 나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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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km 단거리 무편을 100km 탔을 때

그린카: 주차장 출차비와 탁송비 대신 추가 95km에 대한 기름값만을 부담
(기름 1L당 1600원, 연비 16km/L라 가정시 100km 주행하면 기름값 1만원 나옴)

탁송인 경우: 그린카가 주차비+탁송비 부담
이것만 해도 만원은 충분히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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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0km 이상 중•장거리 무편
단거리 무편으로 100km를 타도 그린카가 본전인데 이건 그냥 그린카 이득
저정도 거리면 핸들러, 무버스에서 몇만원짜리인데 그린카 입장에선 탁송비는 물론 주차비까지 세이브 할 수 있다

결론: 대기업이 바보도 아니고 손해볼만한 시스템을 유지하진 않는다

반박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