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도 아니고 기아 본사에서 운영하는데 이따구네
파란색 차 좋아해서 니로EV 블루 빌렸는데 문짝에 스크래치있어서 차 받자마자 전화했더니 차 받은 당일 답변 안오고 그 다음날 저녁에 연락와서는 차(그린) 바꿔드릴지 반납하실지 결정하라해서 초록색은 별로라 반납하기로 했는데 다음날 기사 안오고 다다음날 아침에 기사가 차 가져감
근데 그 기간동안 차 사용료 받아갔음.
글구 다시 파란차 찾아보다가 부산에 EV6 블루있길레 서울에서 KTX 타고 왔음. 인수 시간 10시 가까워지는데 기사한테 연락 안오길래 앱에 떠있는 번호로 기사한테 전화해보니 기사가 하는 말이 “예? 확인해보고 연락드릴게요”하고 한 5분 뒤 전화와서는 “저희가 깜빡했다. 얼른 세차해사 가져갈테니 어디 들어가서 식사라도 하고 계셔라” 이러네
ㄹㅇ 어이가 없네
차를 안탔는데 렌트비를 다 낸다고? 호갱임? 그냥 렌트비 못낸다고 난장깠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