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그냥 쓰지 말라고 일부러 그러는걸 수도 있음
오래된일이긴 한데 쏘카에서 점검 들어갈 차량 예약 못하게
블럭 안걸고 대여료 2시간에 “900만원” 이렇게 올린 적 있었음
작년 여름 성수기 셀토스도 그렇고 적산거리 높은차들 임시로 관리차원에서 미친가격에 올리는거지
아래글 니로 하브 키로수보고 존나 경악함 ㅅㅂ 하브 어지간히들 많이 탔나보다..
미친 수요량 덕분에 지금 아방이 하브들 대다수가 썩차지 아마

글구 셀토스도 이코노미 붙은거는 안붙은거보다 주행요금이 10원씩 싸서 서현역 셀토스 이코노미 예약이 하늘의 별따기더라
얘 상태 좋은애인데 조만간 걸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