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물 얘기 나오길래 나도 하나 씀
재 작년 말 제주여행 갔을 때 부름으로 쏘카 일주일 씀 (사진)
다 쓰고 반납하고 수속하고 있는데 차에 놓고 온 거 생각남
(별거 없었는데 차 안에 내 아이패드가 있었음.)
쏘카 고객센터에 일단 전화함. 핸들러한테 연락하겠다고 함.
다행히 비행기 타기 바로 직전에 핸들러한테 전화 옴
분실물 있다고 차에 둔다고 함
근데 물건 중에 빵이랑 쿠키 몇 개 있어서 그건 그냥 핸들러 보고 챙겨서 가져가라고 함
(어차피 택배로 와도 내가 못 먹고 상할 빠에 그냥 드림)
쏘카 고객센터한테 연락 와서 분실물 수거해서 착불 택배로 붙여준다고 함
한 4일? 뒤에 우체국 착불택배로 옴. (아이패드도 무사히 잘 옴)
이래서 대기업 대기업 하는구나 했다..
Tip) 분실물 생기면 바로 바로 연락해라. 왠만하면 찾는거 같더라. 시간 지나면 모르겠다.
코드도 개추한다고 추 치라고 하노 개추자
ㅋㅋㅋ
투루카는 안찾아주더라ㅋㅋ 차로 직접가서 전화하면 열어는 줄 수 있다고
아 그래?ㅋㅋ 어디 멀리 여행가서 그랬으면 쥐약이네..
고가의 물건이라서 그런가 택배 부쳐준건 ㅆㅅㅌㅊ네
그러게 ㅋㅋ 생각외로 잘해줬음
방명록 확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