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산포구쪽 갔다가, 은희네해장국 성산점에서 밥먹고, 섭지코지 가서 구경 조금 하고, 섭지코지 갯바위에서 낚시하고(근데 캐스팅부터 잘 안됐음 ㅠㅠ 바람많이 불어서 엉뚱한 곳으로 감), 온평포구에서 낚시 시도 하고(한참 괜찮을만곳을 찾아다니다가 자리를 찾았는데 여기서도 역시 돌에 걸리기도 했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그냥 줄 자르고 펜션에 왔음요
이제는 흑돼지 먹으러 갈거에요 산책 겸 해서 숙소 앞 정류장까지 20분정도 걸어간 다음에 버스타고 성산 시내에 있는 성산포흑돈애 식당 가려고요
이제는 흑돼지 먹으러 갈거에요 산책 겸 해서 숙소 앞 정류장까지 20분정도 걸어간 다음에 버스타고 성산 시내에 있는 성산포흑돈애 식당 가려고요
쥬지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