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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카셰어링 몰면서 3번정도 문제 있어가지고 고객센터 전화했었는데

그린카에서 1번, 쏘카에서 2번이었음

투루카는 내가 지방에 있어서 몰아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다들 응대 잘한다고 하더라



그린카는 19년도쯤에 군대 지인들이랑 천안 박물관 가서 휴가딴다고 빌렸었는데

그때가 첫 렌트 + 카셰어링 경험이어서 많이 얼탄듯

키 먹통이라서 잠금해제 죽어라 해도 안열려가지고 고객센터 전화했더니

5분정도만에 해제 + 차량 렌트 시간 지연된거만큼 반납 연장 + 크레딧

이렇게 보상받고 끝남



쏘카는 빌린 차 키 먹통이어서 전화하니까 문 열어준다고 해서 열어주던데

막상 들어가니까 방전된 상태였어서 다시 전화했음 (보니까 고객센터 직원이 열어준게 아니라 그냥 이전 사람이 문 안 잠군거 같았음)

고객센터 다시 연결하니까 해당 쏘카존에 남은 차량중에 이용 가능한 제일 좋은 차량으로 배차해주고

거리비용, 보험료는 싼거 그대로 유지 + 지연시간만큼 반납연장 해줌

근데 전화 연결하고 해결하는데 한 20분~30분 걸린듯



예전에 전산/행정파트 일하면서 전화 응대하는거 여러번 해봤지만

화 안내고 서로 친절하게 하는게 제일 좋음

전화 안받는것도 고객센터 사람은 적은데 응대할 케이스가 너무 많아서 그런것도 있는거고...

서로 역정내면 원칙대로만 해주거나 그냥 해줄거 몇 개 빼고 서비스 하는경우도 봤거든

나는 서로 고생많다 고맙다 하면서 최대한 빨리 좋게 끝낼려고 하는듯?

물론 고객센터 직원이 노답이면 ㅈㄴ 힘들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