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기가 없다 없다 하는데
저런 놈들이 300kw충전기 쳐먹고 있지만 않아도
솔직히 탈만할듯 ㅡㅡ
분명 휴게소 들어오기전에 100킬로와트랑 300킬로와트
두개 빈거보고 들어왔고 100킬로에 댈라다가 전진하고
300에 들이 박는거보고 진짜 열뻗치더라
끽해봐야 50-60킬로와트밖에 안나오는 차를
300에 박는다고 충전이 빨리되냐..무뇌들
저런 놈들이 300kw충전기 쳐먹고 있지만 않아도
솔직히 탈만할듯 ㅡㅡ
분명 휴게소 들어오기전에 100킬로와트랑 300킬로와트
두개 빈거보고 들어왔고 100킬로에 댈라다가 전진하고
300에 들이 박는거보고 진짜 열뻗치더라
끽해봐야 50-60킬로와트밖에 안나오는 차를
300에 박는다고 충전이 빨리되냐..무뇌들
전기트럭이 저지랄하는게 레알 개무뇌아임
저 충전소에 포터는 100킬로에 박아놨더라 그래도 양심있는 아저씨임 근데 저 코나놈이 무뇌 난 300에넣고 화장실갔다가 하패 충전좀하고 가야지 하면서 컨디셔닝 켜놓고 왔는데 100킬로에 박아야되서 짜증나서 그냥 바로 목적지로 감 ㅋㅋㅋ 내 휴게소 진입할때 바로 앞앞차였나그랬는데 내가 추월못한게 죄다
법으로 과태료 내게 하던가 아님 충전기 전부다 300kW로 바꾸던가 미래에 각 주차구역마다 전기차 충전이 있는거 아닌이상 자차로 전기차 탈 일은 없을듯
근데 200킬로정도만 되도 화장실에 편의점정도 가는거면 1번만 휴게소 들러도 가능 100킬로부터는 2번 들러야지 가능.. 아파트 집밥있으면 자차전기가 쌉이득일걸?? 저번에 대구 하이원 왕복했을때 100프로로 출발해서 하이원에서 10프로남고 충전하는데 1.1만원든거 생각하면
전기차 최대충전속도 모르는 사람 많음 자차로 전기차 타는 사람도 저런 경우 많다
휴....
본인차 최고충전속도 모르는 사람 은근 많음 차 선바이저나 충전카드에 의무적으로 최고속도를 적어두면 좋겠음 ㄹㅇ
이거 자기차량의 최고속도를 모르고 300에 물리면 더 빠르겠지?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거같음 충전구에 차량마다 최고속도를 적어놓던가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