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셰어링은 쏘카가 전부 독점했다고봐도 무방한데
쏘카 = 차종의 다양성 그런 서비스로 운영하고

이참에 그린카는 보유중인 차들 다 팔고 모닝이나 k3 아반떼 정도만 남겨서 경차~준중형차로만 싹 뽑아서 운영하는게 살길이 아닌가 싶다

카셰어링에 차종이 다양할 필요가 있을까?
교통수단 보충 용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