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씨발흡연자인 내가 맡아도 숨이 막혀서 계속 창문 열고 다니다가 대차 요청했는데오늘 보니까 내가 반납한 자리에 청소 안 해놓고 그대로 대여 가능하노 ㅋㅋ앞으로 담배 냄새 나는 차 있으면 나도 야무지게 담배 빨아줄 예정
ㅠㅠ망할놈들…제발 그러지마오
나도 비흡연 차에선 담배 안 핌
내 차에서도 담배 거의 안 피는데 ㅋㅋ
흡연자들도 담배냄새 좆같은건 똑같구나 내똥냄새 지독한지 모르고 남의똥남새 지독하게 느끼는거랑 같은건가?
나는 시발아 카쉐차에서 담배를 안 피고요
아 잘못 이해햇노 ㅈㅅ
ㅇㅇ 조금은 몰라도 ㅈㄴ 진동을 하면 역하지
전자담배 액상담배 피는 사람 의외로 연초를 싫어하는 경우도 있더라
미안하다 나도 차에서 문열고 릴이랑 액상형 담배 핀다.. 뒷처리만 잘 하면 문제 없어서 ㅎㅎ
담배 냄새도 은은하게 나는 경우가 있고 쩐내가 진동을 하는 경우가 잇는데 어제 탄 타에서 핀 새끼는 신고당할까봐 창문 닫고 ㅈㄴ 핀 듯 ㅆㅂ
그래? 밖에서 안 보이게 나도 창문 다 내리진 않고 양쪽창문 내 눈높이 정도로만 내리는데 어차피 주행하면서 냄새 다 빠져서
나도 흡연자 이지만 담배쩐내 나는차는 머리아파서 못타겠더라...바로 대차 요청 야무지게 박고 그냥 은은하게 나면 하 그냥 창문열고 달리지 뭐 싶은데 대체 담뱃재 대놓고 털어둔 상태ㅐ로 반납하는 인간들은 대체 뭔 심보인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