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모 대기업에서 경품 이벤트 하는 과정 지켜봤는데
1등이 자동차 2등이 Tv 3등 4등 5등 스타벅스 아메리키노 뭐 그랬음
여기서 직원들이 제비뽑기로 지들끼리 전부 해쳐먹고 특히 1,2등은 직원이 다 해쳐먹고 남은 경품 3,4,5등은 참여자들한테 줬음

조선의 이벤트들이 다 이런식임
쏘카도 그럴거라고 장담은 못하지만
기존에 래플이벤트 하는거 보면 합리적으로 의심가능

요약: 나단 챌린지 참여상 100만원 외에는 아마 직원들이나 회장 지인들이 해처먹을거고 참여하는 일반인들은 기부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