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모 대기업에서 경품 이벤트 하는 과정 지켜봤는데
1등이 자동차 2등이 Tv 3등 4등 5등 스타벅스 아메리키노 뭐 그랬음
여기서 직원들이 제비뽑기로 지들끼리 전부 해쳐먹고 특히 1,2등은 직원이 다 해쳐먹고 남은 경품 3,4,5등은 참여자들한테 줬음
조선의 이벤트들이 다 이런식임
쏘카도 그럴거라고 장담은 못하지만
기존에 래플이벤트 하는거 보면 합리적으로 의심가능
요약: 나단 챌린지 참여상 100만원 외에는 아마 직원들이나 회장 지인들이 해처먹을거고 참여하는 일반인들은 기부천사
그래도 안그런 회사도 있음 울회사 큰회사는 아니지만 경품행사할때 1등 쏘렌토 주는 경품행사 한적 있었는데 정상적으로 잘 진행됨 ㅇㅇ오히려 하위 단계에 있는 경품들(깊티콘)을 몇몇 단기로 성과낸 직원들한테 가끔 줬음
ㅇㅇ 당연 안그런 회사도 있겠지 근데 이전에 이마트인가 주작하다 걸렸고 이번에 넥슨인가 어딘가도 주작하다 걸리지 않음? 주작이 만연해 있다고 보는게 맞음.
벌금이 이익보다 훨씬 적어서 계속 그러는거
ㅉㅉ,요즘같은 세상에 무슨주작
전 쏘카 현 투루카 경력 10년차입니다. 투루카도 그렇지만 쏘카도 추첨으로 장난질은 안해요 .. 쏘카 일년 사고손실금 0.1%도 안되는금액가지고 그 큰 리스크를 부담할 이유도없고..
이새끼 1등 희망회로만 돌렸겠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