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렌트하는 차라곤 아반떼나 k3이지만 렌트한 시간 동안은 너무 행복함

대중교통처럼 사람들이랑 안 부대껴도 되고 나만의 공간 생기는 것
날씨 좋은 날 창문 내리고 국도 달리기
가고싶은곳 제약없이 갈 수 있는 것
어쩔 땐 업무공간으로 쓸 수 있는 것

운전하는게 너무 재미있음

지금까지 타본 차중 가장 좋은 건 신형 k5여서 차도 잘 모르지만…
솔직히 나중에 아반떼 cn7만 가져도 정말 행복할 것 같다

면허따고 차 탄 이후로 차타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는게 그냥 취미가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