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 괜찮은 무편 떳길래 알림만 눌러놨는데
알바 끝날때쯤 갑자기 출발 가능하다고하길래 바로 타러감
기여운 모닝ㅇㅇ
열통은 있는데 클러스터는 깡통
2만키로라 깨끗함
첫번째 목적지
회덕메타세콰이어길
한적해서 좋앗음
커플 2쌍 있었는데 여자들은 잔뜩 꾸미고 오고 남자들은 찍어주기 바쁘더라..
밥먹고
머청멈벚꽃길
여기도 한적함
당연히 꽃은 아직 안핌
피면 예쁘겟더라
사람도 ㅈㄴ많아지겟지
머청공원이랑 머청멈전망대도 찍고왔는데
둘다 사람 ㅈㄴ많아서 바로바로 패스함
사진도 안찍음
반납완
경로가 ㅅㅌㅊ라 시간대비 알차게 탔다
만족ㅇㅇ
티맵 ㅅㅂ 무결점 운전해야 고작 1점 올려주면서 급감속 한번하니까 바로 4점 깎음ㅋㅋ
모닝 운전하는거 재미있음 그게 경차의 매력인가
아무래도 RPM을 풀로 써야하니 엔진음 들릴때마다 심쿵하지..”레이는 풀악셀”이라는 말도 있고
작년 4명이서 레이 빌려 탔었는데 평균 4천 rpm 밟고 갔음. 엔진이 살려달라는게 느껴짐 ㅋㅋ
4번 좋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