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러 시작해본지 완전 얼마안된 지방 뉴비임

어제 새벽에 볼일끝나고 집방향으로 마침 핸들러 뜨길래 바로 잡을까하다가 튀겨봤음


할증 튀김이 2분마다 올라서 첫금액에서부터 5000원 플러스 된게 최대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어제 잡을때 같은시각, 같은금액으로 콜 2개가 떴었고 할증올라가던 요금도 같았는데

내가 원한 콜을 플러스5000원 됐을때 잡았고 한 3분후 핸들가는 도중에 어플보니깐

2개중 나머지 콜은 플러스 100000원까지 올라가있는거임


나도 좀더 기다려볼걸 싶은 허탈감이 밀려옴




예를들어 23시 시작인 콜이 계속 할증붙는다치고


23시1분/  +1000원 

23시3분/  +1000원 

23시5분/  +1000원

23시7분/  +2000원

23시9분/  +2000원


이 시스템 맞음??


23시11분에 +3000원 ?   이것도 맞음??


그리고 궁금한데 할증 풀로 다올라가면 얼마나 되는지 아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