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러 시작해본지 완전 얼마안된 지방 뉴비임
어제 새벽에 볼일끝나고 집방향으로 마침 핸들러 뜨길래 바로 잡을까하다가 튀겨봤음
할증 튀김이 2분마다 올라서 첫금액에서부터 5000원 플러스 된게 최대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어제 잡을때 같은시각, 같은금액으로 콜 2개가 떴었고 할증올라가던 요금도 같았는데
내가 원한 콜을 플러스5000원 됐을때 잡았고 한 3분후 핸들가는 도중에 어플보니깐
2개중 나머지 콜은 플러스 100000원까지 올라가있는거임
나도 좀더 기다려볼걸 싶은 허탈감이 밀려옴
예를들어 23시 시작인 콜이 계속 할증붙는다치고
23시1분/ +1000원
23시3분/ +1000원
23시5분/ +1000원
23시7분/ +2000원
23시9분/ +2000원
이 시스템 맞음??
23시11분에 +3000원 ? 이것도 맞음??
그리고 궁금한데 할증 풀로 다올라가면 얼마나 되는지 아시는 분?
이런건 핸갤 가서 물어보소
반응보소 근데 이런건 언급 금지? 쏘카녹차 이용하면서 카갤 들락날락하다가 핸들러도 알게된건데..
할증 풀로올라가는데 다 다름 2번 올리고 맥스 찍힐때도있고 20분 지나도 맥스 안찍힐때도있고 그럼 ㅇㅇ - dc App
케바케 랜덤이구나 답변ㄳㄳ
핸갤러갤로 가도록. 비정상인이 더 많지만 몇몇의 정상인들이 답변해줄거 - dc App
갠적으론 출퇴근용으로만 하는게 좋을꺼임 ㅇㅇ 이거 스트레스 무지 받어 - dc App
안그래도 치킨값이나 쏘카 주말드라이빙 벌이 정도로만 해보려고.. 이틀정도해보니 본업은 커녕 부업이라 하기에도 빡센듯
핸들잡는건 배차로 하게된다면 대여시작 10분전부터 이용가능함. 그동안 기본금액으로 가고 한 5분후에 할증으로 먗천원씩 올라가는데 도착지 거리에 따라 할증금액이 다름. 1키로 미만은 안올라감. 대여시간 됬을때 또 할증되서 몇천원 올라가고 5분후에 또 올라가고 또 5분 지나면 최대할증으로 되는걸로암.
근데 핸들 하면서 할증 나오는 시간이 5분 간격으로 나오진 않고 어떨경우는 6분후에 뜨거나 그럼. 결국 눈치싸움임.
아하 거리에 따라 또 할증이 다르구나..ㄳㄳ
서울하고 그외지역하고 할증공식 살짝다름 서울은 출발시간 기준 -3분 +1분 +3분 +7분 +9분 그외지역은 중간에 +5분 추가됨 운행거리에 따라서 할증금액 차이남 근데 수도권은 보통 길어야 +3분에서 다 채가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