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그린카 빌려보면 공기압 채소 40 이상 때려넣어놨고 보통 44~45 때려넣은게 많고 밑에 신형 코나 50 넣어놓은 글도 보이네 ㅋㅋ
빼는건 그냥 공기주입구 캡 돌려서 빼고(쏘카, 그린카는 캡 아예 빼놓은 차가 더 많음) 트립 봐가면서 손톱으로 핀? 누르면 4~5초당 1psi 정도 빠짐
트립에 반영되는데 몇초에서 몇십초 걸리니까 너무 많이 빼지 않도록 주의하고,,
쉐보레나 일부 수입차는 kpa로 뜨는건 구글에 kpa to psi 치면 바로 단위변환기 나옴
쏘카, 그린카에선 많이 넣고 싶어하는거 같고 공기압은 점점 빠지니까 다음 이용자들한테 경고등 안뜨도록 걍 넉넉히 39~40 까지만 빼는거 추천(40도 좀 높긴 하지만 깡통차들이라 편평비가 높아서 40만 되도 탈만함)
정 승차감 중요해서 더 많이 빼고싶으면 많이 뺏다가 주요소에서 넣고 반납하거나 휴대용 공기주입기 하나 사서 들고다니면서 다시 좀 채워놓고 반납해
아 그리고 본문에 안적었는데 처음 타면 트립에 공기압 수치 안뜨고 잠깐이라도 주행해야 뜨는데 오래 주행하면 냉간공기압이 아니라 열간공기압이 뜨게돼서 너무 많이 빼게되니 1분 정도만 주행하면 수치 뜨니까 뜨면 바로 어디 세워서 빼는게 좋음
가끔 없는경우도 있지만 트렁크에 타이어 리페어킷 있으니 그거로 공기 넣어도 되니 참고
카센터 가서 하는게 정확하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