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고 경위는
리턴프리 Ev6로 뒷빵 맞아서
양측 보험사 다왔는데 그 당시엔 100ㄷ0 나올거라고 하심
그리고 피플카에서 일단 운행 될거 같으니 탈만큼 타고 리턴프리존에 반납부탁해서 강원도에서 수도권까지 튀튀
근데 ㅅㅂ인게 처음 탈때 공기압이 낮길래 휴게소에서 넣고 왔는데 사고나고 돌아올 때 공기압 또빠지길래 펑크를 직감함
그 당시에 빗길이었는데 진짜 한번 옆으로 쭉 밀리는거 느끼고 바로 비상등키고 60 저속해서 광주영인빌딩 반납
사고로 후카 사망, 타이어 펑크, 풍절음
존나 무서웠다..
타이어 펑크난거 같다곤 반납하고 카톡으로 고객센터에 말함
이제부터 사고처리 시작
이때까진 ㅇㅋ
처음 사고나봐서 이정도는 지연될거 예상
일주일뒤 전화했는데 똑같음
과실비율 물어봐도 대답안해줌
도돌이표
개빡쳐서 장문으로 보냄
사고처리반에서 연락이 안와서 정지를 풀어줄 수 없다
= 똑같은 대답
= 똑같은 대답
이게 오늘인데
그냥 고객센터 털어봤자 답없을꺼 같아서
그냥 투루카 안쓰려고 했음
근데 ㅅㅂ 20분 뒤에 바로 풀어주더라
23.12.14 사고
24.04.05 정지해제
무과실 사고가 정지 풀리는데 4달 걸렸다.
번외) 사고처리반한텐 과실비율, 사고처리현황 등 전화 한 통 못받고 정지해제됨
결론 : 투루카는 무과실 사고도 나면 존나 피곤해진다.
직영차가 이정돈데 좆소 사고나면 어떤 상황이 연출되는걸까?
고생했누 - dc App
역시 투루카는 잠깐타고 마는용도로만 쓰는게 맞다
나는 주말에 사고가 났고 동일한 100:0 상황 (직영차아님) 고객센터 통화 당시에 100:0 을 상대가 인정해서 그런지 정지가 없었음
상대방이 계속 인정 안해줘서 그랬나
이것 때문에 길어진 것일수도... 근데 일방적인 뒷빵인데 과실 인정하고 안하고가 있을리가 만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