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는 원래10시부터 5시까지 수업 듣는데요 내일은 교수님사정으로 첫수업과 마지막수업이 휴강이라 11시30분부터 3시까지만 수업 들으면 되요. 하지만 셔틀버스는 똑같이 7시30분에 타야하는데 오랜만에 차 몰고싶어서 그린카 앱 켜봤더니 집근처 그린카존에 아반떼 신차가 들어왔더라고요. 이건 못참지 싶어서 지금 예약이 너무 땡기는데 돈 때문에 고민이에요ㅠㅠ

1. 곧 시험이니 내일은 셔틀타고 학교가서 남는시간엔 공부하기.(수업 끝나고는 집에 바로올수있음) 드라이브는 공강날 짬을 내서 하거나 시험 끝나고 하기.
2. 기분전환 겸 학교까지 차 몰고가기. 비용은 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