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루카 사고난지 딱 한달됐는데 이제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후진하다 뒷차 박은거라 제 과실 100프로였고 크게 박은게 아니라 상대차(모닝)이랑 제가 빌린차 범퍼가 까진 정도였습니다. 사고난 당일부터 약 3일간 휴차상태였고 어플로 확인했을때 사고차량이 이용가능하다고 떠서 보러갔었는데 수리된게 아니라 그냥 까진데만 락카같은걸로 칠해놨더라구요. 근데 방금 개인번호로 전화가 왔었는데 제가 사고났을때 담당직원이 지금 퇴사를 해서 자기가 연락을 했다. 자기부담금 70만원에 휴차로+탁송료 해서 90얼마 달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좀 이상한게 아직 수리가 안된거같다고 말씀드리니 자기가 이번주 금요일에 가서 수리맡길거라고 했습니다. 아직 견적도 안나왔는데 자기부담금을 다 받는게 정상인가요? 70만원보다 견적이 덜 나오면 그거만 내면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견적은 커녕 수리맡기지도 않아놓고 돈달라고 하는게 좀 이상한데 고객센터에 전화해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