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전기차 충전카드가 없어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충전할 일이 없을 거 같아서
그냥 쓰다가 반납할 떄 햇빛 가림막 쪽에 꽂혀 있는 거 보고 있었구나 하고 말음
다음날 암말도 없이 패널티로 그린카 카드 긁힘
문자 하나옴
x나 기분 x같아서 그린카에 연락함 지금 사용자가 어디있는지 모르는 거 같다 나도 그랬다
상담원이 상황도 그냥 모르는 거 같고 사과도 없었음 확인하고 그냥 취소됨
그리고 그냥 똥은 피해야 하는구나 생각함
그린카 전기차 충전카드가 없어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충전할 일이 없을 거 같아서
그냥 쓰다가 반납할 떄 햇빛 가림막 쪽에 꽂혀 있는 거 보고 있었구나 하고 말음
다음날 암말도 없이 패널티로 그린카 카드 긁힘
문자 하나옴
x나 기분 x같아서 그린카에 연락함 지금 사용자가 어디있는지 모르는 거 같다 나도 그랬다
상담원이 상황도 그냥 모르는 거 같고 사과도 없었음 확인하고 그냥 취소됨
그리고 그냥 똥은 피해야 하는구나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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