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느낀 감상이라 태클 시, 님말이 맞음.
내 생각으로는 절대 부업으로도 할게 못되는것 같음. 취미로 한두번 해보는것쯤은 괜찮다고 생각함.
본인은 핸들러 할때, 심심하고 다양한 차종을 타보고 싶을 때 핸들리스트에 떠있으면 타보는 편인데, 그마저도 매크로에게 뺏기면 그냥 집에서 배나 벅벅긁음ㅋㅋㅋㅋ
옆동네인 익산에선 '튀기기'라고해서 할증을 붙여서 콜잡을 수 있는데, 전주는 의외로 '날먹'이라고 콜 뜨자마자 금액이 낮아도 매크로가 채가는 경우가 많음.
그거 감안하고서라도 몇번 해보니 최저시급도 안나오고 출발지 이동하는데 시간,체력적 소모가 큼. 전업으로 하시는 분들처럼 씽씽이가 있거나 하면 좀 덜하겠지만?
시내바리 말고도 장거리로 타지도 몇번 다녀왔는데, 처음엔 멋모르고 새벽 장거리 콜잡았다가 돌아오는걸 생각못하고 밤샜던 기억이 있음ㅋㅋㅋ
나름 이런것도 재미라면 재미겠지만.. 피곤해서 다시는 새벽장거리는 안뛰어야겠다 싶었음.
수도권은 건수가 그만큼 많아서 듣기로는 핑퐁할 수 있다는데, 지방에서는 부업으로도 힘든게 맞는것 같다.
대체로 동의하고 가는 길이 적당히 겹치면 타는 편임
아 그것도 있네. 나도 집가는 배차콜이나 집에서 어디가려하는데 목적지 근처면 잡는편 ㅋㅋㅋ
핸들러는 걍 시승용이여 ㅋㅋ - dc App
ㄹㅇㅋㅋㅋㅋㅋ
쏘카 핸들 단가도 얼마 안되서 어우~ 이 단가면 안할텐데 생각만 남 - dc App
4천원짜리 콜같은건 진짜.... 좀 너무하긴하지..ㅋㅋ
그걸 누구 코에 붙여... ㅋㅋ 근데도 하는것들 넘쳐나는게 현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동네가 그럼 ㅋㅋㅋㅋㅋ어 이거타봐야ㅈ..-> 매크로한테 뺏김->에라이 싯팔!
걍 할게 못됨 ㅋㅋㅋㅋ 치킨값은 되나 - dc App
국밥값은되더라 ㅋㅋㅋㅋㅋㅋ - dc App
서울, 수도권에서 시급 낼려면 중~고단가를 잡아야함. 저단가 의미없음 - dc App
수도권은 할만함 저번엔 시급만원 나오긴하더라 근데 보통 최저보다 덜범 대충 따지면 시급 7000원쯤? 밖에있는 시간 전체로 계산했을때임
와 수도권은 ㄹㅇ건수가많아서그런건가. 기회되면 수도권에서도 해보고싶다. - dc App
할증 붙냐 안붙냐 차이가 큼 저번에 +7 +9 할증 많이먹었더니 4시간만에 5만원 넘게벌었었음
건수는 많은데 핸들러는 날먹 너무많음 - dc App
ㄹㅇ 만원넘어가면 일단없어짐
내가 지금 투잡으로 하는데 잘뛰면 시급 2만원까지도 가는데 요번주 갑자기 곱창난 느낌임 ,, - dc App
아무래도 불안정하긴하더라 ㅠㅠㅠ - dc App
수익 내려면 본인이 잘 아는 지역을 가는게 나음 ㅇㅇ - dc App
ㄹㅇ 몇번 갓던데가면 길도 대충 외워서 좀더 수월한듯 - dc App
난 대학생이고 밥값벌기용으로 시내바리만 뛰는데 안양 엔터식스-광명역 이런건 매크로로 채가는 새끼 있는 것 같음... 맨날 뺏김 ㅅㅂ
그걸로 생계 뛰는 분들이 있으니 매크로 사용하죠 ㅋㅋ
생계가 아니라 이 구간이 거리대비 단가가 진짜 높음 ㅋㅋㅋ 15분만 가면 9500원이라 진짜 개꿀이라
2.0되면서 매크로 다 뚫려서 아이폰유저는 서럽다 시발
나도 핸들러 가끔 운전하고 싶을때 하긴한데 할증도 노리긴함. 근데 놓치면 뭐 오늘은 못타겠네 하는데 진짜 아무도 안잡고 할증 마구 올라가면 잡고 싶긴함 ㅋㅋ 어떨경우엔 집 바로 근처라 5천원이라도 하는 경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