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느낀 감상이라 태클 시, 님말이 맞음.


내 생각으로는 절대 부업으로도 할게 못되는것 같음. 취미로 한두번 해보는것쯤은 괜찮다고 생각함.


본인은 핸들러 할때, 심심하고 다양한 차종을 타보고 싶을 때 핸들리스트에 떠있으면 타보는 편인데, 그마저도 매크로에게 뺏기면 그냥 집에서 배나 벅벅긁음ㅋㅋㅋㅋ

옆동네인 익산에선 '튀기기'라고해서 할증을 붙여서 콜잡을 수 있는데, 전주는 의외로 '날먹'이라고 콜 뜨자마자 금액이 낮아도 매크로가 채가는 경우가 많음.


그거 감안하고서라도 몇번 해보니 최저시급도 안나오고 출발지 이동하는데 시간,체력적 소모가 큼. 전업으로 하시는 분들처럼 씽씽이가 있거나 하면 좀 덜하겠지만?

시내바리 말고도 장거리로 타지도 몇번 다녀왔는데, 처음엔 멋모르고 새벽 장거리 콜잡았다가 돌아오는걸 생각못하고 밤샜던 기억이 있음ㅋㅋㅋ

나름 이런것도 재미라면 재미겠지만.. 피곤해서 다시는 새벽장거리는 안뛰어야겠다 싶었음.


수도권은 건수가 그만큼 많아서 듣기로는 핑퐁할 수 있다는데, 지방에서는 부업으로도 힘든게 맞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