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시승센터로 가면서 빌렸던 520i, 부천에서 빌렸던 차와는 달리 미러를 일일히 버튼 눌러가며 접어야 해서 짜증났음 락폴딩 기능이 고장난 모양, 대신에 제스처 컨트롤 작동은 잘 되더라
첫번째로 탄 차는 K9, 대형세단이라 기본적으로 컴포트 성향이면서도 밟으면 잘 나가고 안정적으로 달리는게 인상적이었음.
그 다음 시승차는 EV6 GT, 원래 K9만 예약했는데 이차가 마침 예약 잡힌게 없어서 덤으로 시승함.
GT 라인과 디자인 비교
고성능 전기차답게 직빨성능 지리더라. 근데 최근에 연식변경으로 통풍시트도 추가된 모양?시승차는 열선시트만 달려있어서
시승 다 끝나고 오랜만에 꾸쥬워마이걸 카페 가본건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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