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쏘카 더뉴기아레이도 타봤음. 근데 둘다 비슷하면서도 느낌이 완전 다른 차량임.
실내 공간은 비슷함. 근데 달라진점은 기어봉이 없어져서 휴대폰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생김. 또 신기했던건 시동 버튼이 찾기 어려웠다는거? 보통 버튼 시동이지만 레이ev는 새로운 기어봉에 같이 숨어있음
주행감은 전기차 특징으로 가속력이 미쳤음. 시내주행은 정말로 경차 원탑 아닌가 싶음. 그리고 경차 특유의 스포츠카 소리가 없어져서 운전 피로도도 적고 운전 하는 재미가 있더라.
충전보장으로 빌려서 100%기준 주행가능거리가 255km정도 나옴
0-80은 무난하게 치고 나가지만 80이상은 조금 무리하는 느낌이 들더라
일반 전기차들 비해서 가벼워서 그런지 회생제동 이질감도 덜 한 느낌도 들었는데 내 생각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음
캐스퍼 ev 기대가 커졌다.. 레이는 살짝 영업용 차량 느낌이지만 캐스퍼 특유의 아기자기 느낌, 편의기능, 그리고 그 아쉬운 미션과 엔진이 전기모터로 대체된다? 가격만 괜찮으면 인기가 많을듯
오 피카츄레이는 EV9시동버튼위치랑 똑같구나. 후기잘봤음! - dc App
인천에 1대 있던차가 언제 저기로 날라갔대 ㄷㄷ - dc App
이거 은근 없어서 타볼기회가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