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3일(토): 사고 발생
여친집 주차장이 좁아서 낑낑대다가 주차 기둥에 조수석쪽 앞뒤 문을 해먹어버렸어. 멘탈 깨졌지만 일단 사고 접수하고 반납까지 완료함.
차량은 아반떼 CN7 페리인데 글쓰면서 확인해보니까 중계차네 하.
- 4월 17일(금): 보험사 직원과 통화
전화로 연락와서 사고 접수 완료 되었고 (공제회에서 카톡으로 알림이 오거나 하진 않음) 자기 부담금 70만원+휴차료가 곧 청구될 거라고 했음. 그래서 금방 처리되겠구나 생각했어 근데 아직까지도 별다른 연락도 없고 투루카 이용 정지될 거라고 했는데 정지도 되지 않았어. 차량은 4월 26일부터 정상 운행되고 있는데 도대체 언제쯤 수리비 청구될지 모르겠네 이러다가 그냥 넘어가진 않겠지??
너 보험료 오르고 일단 100나오겟는데 한판당 80 이랬어 2장이니까 160에 문고리10만원 170 도색 20 190정도 나오겟는데 ㅋㅋ
엥? 자기부담금 70만원 짜리 들고 탔으면 수리비가 70만원~400만원 사이에서 청구되면 걍 70만원만 내면 되는 거 아님?
ㅇㅇ맞음
수리비 70만원+휴차비 30만원 100만원이라는 거지?
70+휴차료까지해서 100인것같다
ㅇㅇ 백 문짝 2개 날렷자나
저거 판금으로 되려나 교환하려나
판금 하면 80일껄
근데 얘네는 일처리를 어떻게 하길래 이용정지도 안당하고 아무런 연락도 없고 무소식이냐 이러고서 3개월 뒤에 내라고 하면 화날 거 같은데
위에 빨리 됐단 얘가 특이한거고 원래 얘네 오래걸리는게 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