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갤러가 올려줬던 부천역(로얄쇼핑) 투루카 아이오닉5
21.5년식 / 25,900km
롱레인지 프레스티지 2WD + 비전루프
외장 검정 + 내장 테라 브라운
상위등급답게 옵션좋은데
고질병인 컴프레셔 소음이 되게 크게 남.
전기차 볼트ev, 니로ev, EV6, 디올뉴니로ev 타봤는데
얘가 소음이랑 진동 젤 큼. (이 차만의 문제일수도 있음)
전비는 2륜임에도 생각보다 잘 안나와서 실망했음.
같은 구간에서 니로보다 1km/kwh 이상 빠지는 듯.
20인치라서 더 그런듯.
그리고 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전기차 할인 등록 안 되어있음.
공영주차장은 모르겠는데 톨게이트는 반값할인 안 돼서 매우 실망.
아 그리고 워셔액 부족함.
오르막길가면 워셔액 없다고 계기판에 알림뜸.
그래도 뽈뽈거리면서 열심히 타고 반납.
벌레똥 개많아서 3,000원짜리 자동세차도 돌려줌.
참고로 옆에있는 친구도 나쁘지않음.
21.8년식 / 롱레인지 익스클루시브 2WD
+ 컴포트, 컨비니언스, 프레스티지 초이스 (서라운드뷰)
톨게이트 반값 안되면 따로 이야기해야되는거임? 투루카쪽은 모르니까 궁금하네 전기차인데
털케이트비는 투루카가 장렌 가져오면서 전기차 등록 다시 안한거 같은데 전화해서 50% 환불 받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