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은 지금봐도 질리지 않고 예쁘다.
그 당시의 캐스캐이딩 그릴+상하 분리형 헤드램프로 봤을때 제일 정리가 잘된 모습인듯함.
코나보다 단단해보이고 훨씬 잘어울림.
한세대 전이지만 지금 봐도 크게 나쁘지 않은 실내
확실히 물리버튼이 낫다. 정리도 저정도면 잘되있는거 같고..
5인승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트렁크보니 뒷좌석이 눕혀져있는거 같던데 뭔가싶음...
주유카드는 붙어있던게 떨어지면서 대롱대롱거림 ㅋㅋ 근데 운전하면서 생각보다 안거슬렸음 ㅋㅋ
핸들이 가죽감싸기가 안되어있어서 좀 미끌미끌했음.
차로 이탈 방지는 있지만 차로 유지 보조는 없었음.
대신 후측방은 있었음.
리어램프 설마 벌브인가 했는데 LED더라
진짜 이곳저곳 다녀옴. 약간 문화재 탐방이 되버림ㅋㅋ
의정부 시계방향으로 한바퀴 돌고 중간에 양주도 찍고옴.
비가 생각보다 많아 쏟아져서 쫄딱 맞으면서 찍었지만 오히려 재밌었음 ㅋㅋ
기름도 별로 없어서 만땅넣어줌. 풀주유시 823km 주행가능이라 뜸.
근데 반납하고 궁금해서 밤에 들어가보니 무슨 이유에선지는 모르겠지만 차가 중계로 갔더라고...?
이번 5월 릴레이쿠폰 50% 할인쿠폰 쓸겸 집앞 투루존에 싼타페 tm 디젤이 들어왔길래 구형차는 또 못참지 해서 빌려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
느낌상 담배냄새 엄청 날거 같았는데 거의 안났고 11만 뛴차치고는 상태도 괜찮았음
디젤 처음 타보는데 생각보다 뭐 진동올라오는것도 거의 없고... 뭔가 좀 무거운 느낌은 났지만 가속력도 꽤 준수하고 특히 후반토크 꾸준히 밀어주는 힘이 좋았음
이게 역시 디젤인가 싶었음. 디젤 특유의 소리도 진짜 차답게?느껴지는 소리랄까.. 가장 최근에 탔던게 코나 ev라 더 그런듯.
오토스탑도 있어서 정차시 시끄럽진 않았음. 근데 이 오토스탑에서 d에서 브레이크 밟고 있어도 작동하는데 출발하려고 발 떼면 시동켜지면서 출발할때 약간의 걸리는 느낌?이 있음.
옵션도 통풍열선 다있고 후측방도 있는걸 보니 꽤 좋은 옵션인듯.
전체적으로 차도 잘나가고 공간도 넓고 좋았지만 기본대여료가 비싸서... 뭐 여러명이서 타는거면 몰라도 혼자서는 이번 한번이면 족할 듯.
2.2디젤 프레스티지 유사풀옵이라 맛도리임ㅋㅋ
은근 맛도리 ㅋㅋ
그 산본역 서부주차장인가에 TM 풀옵션 있더라 걘 메모리시트에 계기판도 가운데 큼지막한 클러스터도 있고 암튼 내기억엔 스피커 아님 빌트인캠 빼곤 다 들어간 인스퍼레이션이였음 된다면 걔도 타보길
좋긴한데 너무 멀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