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지 다 무너져가는 오래된 아파트 지하주차장였는데 사람 출입구는 없고 차량 출입구로 들어가야되는데 불빛도 안보이고 ㅈㄴ 으스스해서 고민 오조오억번 하는데 입구 옆 화단에 길고양이 있길래 내가 야옹 하니까 얘가 경계하더니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더니 센서등 켜지길래 고양이 따라서 길내려감
담엔 츄르라도 하나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