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은 더뉴K3
2시간 대여하고 1시반 반납이라 1시29분 반납신청함
근데 1시28분. 즉 운행중에 반납불가 뜨고 그뒤로 반납신청이 눌러지긴 했는데 이상해서 32분(3분 지나서) 전화함.
고객센터 상담원 진짜 뭐같은 처리 하길래 시동 다 끄고 반납신청 누르고 나왔다니까 그건모르겠고 다시 차고지 가라길래 난 나왔는데 뭐 어쩌란거냐고 하니까 그냥 다시 가든가 알아서해라 난 모르겠다 식으로 나옴.
그러고나서 미안하다 반납 넘겨줘라 하니까 그제서야 응그래 식으로 나오면서 반납 시켜줌.
1시39분 반납 완료됨..
그린카 쿠폰줘서 썼는데 ㅈ같은거 여전하네... 대차시스템부터 고객센터가 갑이고 손님이 을이 되버린 이상한 쉐어링.
쏘카는 고객이 갑 고센이 을같이 손님말이랑 상황듣고 일처리 빠르게 해주는데 그린카는 그런거 1도 없더라.
쿠폰 하나 더있어서 타긴 해야하는데 굳이 탈까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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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반납시간 2분전에 자동으로 반납하는걸로 넘어가서 그럼 반납불가 떠도 그냥 무시하고 차 내리고 다시 반낮하기 누르면 됨
그거 안되서 고샌 전화하니까 응니잘못 이러고 암튼 10분동안 실랑이 하고 반납처리됨 - dc App
이래서 그린카는 버려야댐
그린카도 사럼마다 다다른거 같은데 쏘카처럼 개 친절한사람도 있드라 - dc App
ㅇㅎ 근데 상담사 3번 통화해봤는데 메뉴얼이나 설명을 좀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음. 핸들러 상담사도 가끔 어리버리한데 거기보다 더 심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