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히 갈 일 있어서 그린카에서 차 빌리고 이용 후 빌렸던 건물, 빌렸던 층수, 빌렸던 자리 정확하게 하나 안틀리고 반납시간 20분 전에 하려했음.

갑자기 차량 문 안잠겼다고 반납 안되서 다시 하니 반납 반경 초과 뜸.
혹시나 지하라 안터질까 하고 다른 위치에서도 반납해봄 (똑같음)
찾아보니 비슷한 글 있어서 어떻게든 반납하고자 했었는데 실패함.


결국 편도 반납으로 혹시나 될까 하고 해봤는데 됌 (만몇천원 결제)


ㅅ@ㅂ 개인시간 한 40분정도 날려먹음.. 참고로 고센은 전화도 안받았음.

돈은 돈대로 빠져나가고 시간은 시간대로 버림.
4개정도 문의한 글 답장 상태보니 어쩔 수 없다고 걍 돈내라 함. ㅈㄴ 따져도 같은 말만 반복했음.
5만원돈에 차 이용한건데 결국 낸 돈은 9만원대 되버림.
앱 꼬라지나 차 상태나 쏘카나 투루 이용하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