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서야 차를 운전한다는 자체가 대단한거고 즐거움이겠지만

30대가 넘어가면 일상의 영역이 됨.

그러니까. 20대 이후에는 자동차가 자신을 보여주게 되고
대한민국 사람들은 '남에게 보여지는 자신'이 중요가치임

그런데 쏘카?그린카 탄다? 인생 ㅈ댓다는 시그널임 이거 주위에서 개 불쌍하다고 말 나옴.

반박시 니 핸드폰을 생각해봐
갤럭시 플래그쉽 아님? 아이폰 아님?
왜 가성비있는 중고나 보급형 안씀?
어차피 요새 폰 다 잘나오는데? 갤럭시 s3도 쓸만한데?

똑같음. 검정테이프 힘들게 왜 부착하겠냐 주위에서 "어머 차에 뭔짓을 하는거냐고" 쳐다봐도 지하주차장에서 어두운데 열심히 작업치는게 전국 어디든 나타나는 이유가 뭐겠냐고

'인생 ㅈ박은거 티 안내는게 더 큰 이득이니까.'
갤럭시 s3들고 다닐바에 s23빌려서 테이핑 하는게 자신에 이득인 행동을 하는거임.

결론: 20대 넘어서 쏘그린 타는거 쉽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