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루카에 몇 대 없는 스토닉 집 가는 길에 마침 리턴프리 떴길래 이때다 싶어서 타봄.
누가 전에 리턴프리로 탔는지 10퍼밖에 없어서 바로 풀주유 때림ㅋㅋ
그 주유하는거 얼마나 걸린다고;; 좀 넣고 반납하자 제발..
무튼 이거 보자마자 카플랫 차인거 딱 안게 앞유리 카플랫 로고랑 번호판 심지어 콘솔박스에도 카플랫 사용설명서? 있더라
외관은 지금봐도 예쁨. 질리지 않는 디자인. 트렌디 등급이라 17인치도 기본 적용. 안개등, led drl, led 후미등 다 있음. 연식치고 깨끗. 앞범퍼에 살짝 긁힌거 말고는 없음.
실내는 그냥 딱 저때의 기아차 보는 느낌이고 네비도 경로만 찍을라 하면 업뎃이 필요하다고 뜨는 꽤 된? 순정네비. 2세대 k5랑 같은 버전아니면 한단계 낮은 버전인듯. 화면도 더 작아서 더 구식의 느낌. 통풍도 없고,,,, 풀오토 에어컨 적용되있는 공조장치 쪽은 k3, 모닝이랑 비슷. 깜빡이소리도 요즘버전 말고 아반떼 ad등 구형 준중형,소형급에 들어간 좀 더 가벼운? 느낌의 그 전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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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은 차 진짜 안나감. 1.4는 처음 몰아보는데 모닝만큼은 아니어도 꽤 답답. 오히려 같은 100마력인 캐스퍼 터보가 더 잘나감ㅋㅋㅋ 풀악셀해도 반응 1-2초 뒤에 오고 소리만 요란하고 꾸역꾸역 올라가는 느낌. 그냥 전체적으로 작으면서 suv의 실용성도 있고 핸들링도 가벼워서 가볍게 몰고다니기에는 좋을거 같음.
글고 구형이라 그런가 담배찌든내 많이 남. 저번에 2세대 k5도 그렇고;;
매너주차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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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에도 스토닉이 있었구나ㅋㅋ
dct라서 더 안 나간다고 느꼈을거임 정차 후 출발할 때 철컹철컹 소리나면서 꿀렁거림 ㅋㅋ
이거 가솔린 자동 6단이야!
리턴프리 주유는 좀 그렇긴해 스테이포인트 나온다쳐도 계속 분당얼마 깎이는거라 심하면 1500원이상 깎이지 - dc App
가는방향에 없으면 들려야되고 주유등 안뜨면 ㄱㅊ다고봄 - dc App
그래서 리턴프리는 주유포인트나 충전포인트 줘야한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