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빌리자마자 고장나있으면 그때부터 내 시간 기본으로 30분 언저리 까먹는데 쏘카 그린카는 신고한 내가 미안해질정도로 ㅈㄴ 도게자 박는데다 보상도 나름 두둑히 줌
근데 투루카 얘들은 디지게 안해주더라? 주변에 처음 예약한 차하고 요금 차이가 심한 차밖에 없다하면 '어쩔수 없다 니가 뭘할 수 있는데?' 이런 태도임
쏘그린은 담배피우는거 신고만 해도 포인트 막 퍼주던데 투루는 역시 투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