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빌리자마자 고장나있으면 그때부터 내 시간 기본으로 30분 언저리 까먹는데 쏘카 그린카는 신고한 내가 미안해질정도로 ㅈㄴ 도게자 박는데다 보상도 나름 두둑히 줌 근데 투루카 얘들은 디지게 안해주더라? 주변에 처음 예약한 차하고 요금 차이가 심한 차밖에 없다하면 '어쩔수 없다 니가 뭘할 수 있는데?' 이런 태도임 쏘그린은 담배피우는거 신고만 해도 포인트 막 퍼주던데 투루는 역시 투루인가
ㅋㅋㅋㅋㅋㅋ저도 그랬음
전에 이용했던녀석이 차 주차를 다른데다가 반납해서 내가 찾아달라하니깐 계속 그 건물에 있다고 하길래 내가 지하주차장 전 층을 다 걸어서 다 찾아봤는데 없어서 옆 건물 주차장 가니깐 있었음 근데 상대방 패널티만 주고 나는 보상 하나도없음 심지어 충전카드도 없었고
심하네 - dc App
ㄹㅇ 시간낭비 시켰으면 조금이라도 보상해줬으면 하는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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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상담사들 내 알빠노? 같은 스탠스 좀 ㅈ같긴해
차에서 담배쩐내 존나나고 큰 봉투에 쓰레기 이빠이 담아서 트렁크에 던져뒀길래 차 바꿔달라니까 거기 남은차 없는디? 대신 특별히 수수료없이 환불해줌ㅎㅎ ㅇㅈㄹ하더라 찾아가서 죽탱이 개마려운 상황이 한두개가 아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