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전에서 쏘카로 코나 빌려서 탐. 

근데 반납하기 한 10분 전 쯤 신호 대기 하다가 중간에 멍하니 블박 보니깐 누가 파란 보안 스티커로 블박 렌즈를 가려둔거임. 휴대폰 보안스티커 2cm

딱 이거 같은거 

기차 시간 늦어서 반납하자마자 급하게 가다가 그 스티커 사진은 찍진 못하고 어디서 떨궜는지 잃어버림

발견했을 때 일단 바로 떼기는 했는데 고객센터에 연락해두는게 좋음?